“나…지금 떨고 있니…?” 겨울이 두려운 수족냉증러를 위한 ‘훈훈’ 사무실 꿀템

2017.11.07 15:38


오늘은 입동! 바로 본격적으로 겨울이 시작되는 날인데요, 겨울만 되면 이 말을 입에 달고 사는 분들이 꼭 있죠? “추워, 추워, 춥다고요!” 올해는 큰 일교차 때문에 겨울이 오기 전부터 추위에 덜덜 떨고 있던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겨울이 싫은, 아니 겨울이 두려운 직장인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유독 추위를 잘 타고 손발이 꽁꽁! 차가운 수족냉증러들이 사무실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꿀템! 지금 확인해볼까요?



내 손 위에 네 온기가 전해질 때 

USB 온열 손가락장갑 



폭풍 같은 타자 실력은 직장인이 갖춰야 할 가장 기본적인 스킬입니다. 거침없이, 폭풍처럼 타자를 쳐야 일을 빠르게 마무리할 수 있고, 그래야 정시 퇴근의 목표에 더욱 가까워질 수 있으니까요. ㅎㅎ 하지만 시베리아 냉기가 가득한 사무실에서, 수족냉증러들이 폭풍 타자 스킬을 구사하기란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그럴 땐 USB 온열 손가락장갑으로 차디찬 손을 따뜻하게 녹여보세요! 장갑의 손등 부분에 온열 히팅 패드가 들어 있어서, 따뜻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답니다. 또한 손가락 부분이 개방되어 있어, 손가락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요. 이제 추위 걱정 없이 폭풍 타자 스킬을 맘껏 뽐낼 수 있겠죠? 


시베리아 같은 사무실에서 타자 실력을 뽐내게 도와주는 

고마운 너란 녀석… USB 온열 손가락장갑


난 이 따뜻함 속에서도 자유로워

USB 온열 마우스패드 



그런데 삼양에는 키보드보다, 마우스를 더 많이 사용하는 분들이 있다는 소식을 접수했습니다! 혹시 여기 있다면 손 한 번 들어보시겠어요? 아이쿠, 저기 디자이너님! 어이쿠, 저기 영업팀 과장님! 마우스를 많이 사용하는 프로 광클러들은 추운 사무실에서 어떻게 버텨야 하냐고요? 자자, 다들 진정하시고,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에겐 USB 온열 마우스패드가 있으니까요! 


USB 온열 마우스패드 안에는 손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온열 패치가 들어있어요. USB로 컴퓨터에 연결하면 쉽고 간편하게 온기를 느낄 수 있답니다. 그리고 바닥에는 마우스패드가 깔려 있어 마치 자동차가 텅 빈 도로를 질주하듯이 매끄럽고 부드럽게 마우스를 사용할 수 있어요. 어때요? 이 정도면 추운 사무실에서도 광클 끄떡없겠죠? 



뜨끈뜨끈 곰 발바닥 내 발바닥

USB 온열 발난로 



발이 따뜻해야 온몸이 따뜻해진다는 말, 들어보셨죠? 그런데 그거 아세요? 사무실 안이 따뜻하더라도, 따뜻한 공기는 위로 올라가려는 속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래쪽의 공기는 상대적으로 차가울 수밖에 없답니다. 사무실에서 유독 발이 시렸던 이유, 이제 아시겠죠? 


꽁꽁 언 불쌍한 발을 따뜻하게 감싸주고 싶다면, USB 온열 발난로에 두 발을 맡겨 보세요. 커다란 슬리퍼처럼 생긴 발난로는 쿠션처럼 폭신한데요, 바닥 부분에 USB로 연결하는 온열 패치가 들어있어 발을 뜨끈뜨끈하게 유지시켜 준답니다. 발을 넣는 순간 너무 따뜻해서, 퇴근할 때까지 자리에서 일어나고 싶지 않을지도 몰라요. ㅎㅎ



네 어깨에 잠시 머물다 갈게 

USB 온열 담요 



담요는 쌀쌀할 날 어깨에 걸치기에도 좋고 무릎에 덮기도 좋아, 사무실 보온 필수템으로 꼽히죠. 보들보들한 촉감의 담요를 덮고 있으면, 꼭 사무실이 아닌 내 방 침대 위에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ㅎㅎ 그런데 그거 아세요? 포근한 일반 담요보다도 더 강한 온기를, 더 오래 느낄 수 있는 온열 담요가 있다는 사실! 



온열 담요 안에는 손가락장갑이나 발난로 안에 들어있는 것보다 훨씬 큰 온열 패치가 들어있는데요, 넓은 면적으로 열을 전달해 체온을 보다 따뜻하게 유지시켜 준답니다. 유난히 추위를 많이 타는 분이나 히터의 은총을 받지 못하는 자리에 앉아야 하는 분이라면 온열 담요로 온몸을 포근하게 감싸보세요! (아, 이건 비밀인데요! 점심시간에 꿀잠을 잘 때도, 전기장판에 누운 것처럼 뜨끈뜨끈한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어서 와! 여기는 따뜻한 남쪽 나라야 

온열 전기방석 



아침에 사무실에 도착해서 앉은 내 자리! 그런데 왠지 쌩~ 하고 찬바람이 느껴집니다. 아직 사무실 공기가 데워지기 전이라 아침에는 의자마저 차갑게 느껴지는데요, 하지만 우리는 아무 걱정 없습니다. 아주 쉽고 간편하게, 의자 위에 세팅해놓은 전기방석의 전원만 켜주면 되니까요. 


전기방석은 별도의 설치 없이 의자 위에 올려두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사용과 관리가 아주 편리해요. 또한 온도를 단계별로 조절할 수 있어서, 그때그때 컨디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쌀쌀한 아침, 따끈한 전기방석 위에서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내가 앉은 자리가 따뜻한 남쪽 나라로 변하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되실 거예요. 


혹시 아직도 춥다고 덜덜 떨고 계신 건 아니겠죠? 내 건강은 내가 스스로 챙겨야 하는 법이에요! 내 몸을 추위로부터 지켜주는 훈훈한 사무실 꿀템으로, 이번 겨울도 무사히 견뎌봅시다! 수족냉증러 직장인들, 올겨울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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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y Sam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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