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그룹의 혁신엔 ‘종무’란 없다! ‘WIN2020’ 향한 2019 시무식

2019.01.04 11:56


시무(始務). 처음 ‘시’, 힘쓸 ‘무’. 말 그대로 첫 힘쓰기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새해 첫 출근일을 시무식으로 시작하죠.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혹은 지난해보다 더 힘내자는 포고의 행사입니다. 삼양그룹 또한 기해년의 첫 단추를 시무식을 통해 여몄습니다. 1월 2일 오전 판교 삼양디스커버리센터에서 발표된 김윤 회장님의 신년사, 각 부서 임직원들의 다짐은 2019년의 계획이자 고객 여러분과의 약속이죠.


시무식에 앞서 디지털 방명록에 새해 덕담을 남기는 김윤 회장님과 삼양인들



‘WIN2020’ 비전을 향한 2019


‘WIN2020’은 삼양그룹이 2017년부터 박차를 가한 전사적 혁신 프로젝트입니다. 기업 문화, 사업 포트폴리오 등 경영의 전 영역을 변화시켜 2020년 그룹 매출 5조 5천억 원을 달성함이 목표죠.


‘WIN2020’ 달성을 위해 2018년, 삼양인들은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달렸습니다. 이러한 삼양인들의 열정 덕에 삼양그룹은 지난 한 해 동안 눈부신 발전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베트남 등 글로벌 시장 진출, 삼양바이오팜 미국 법인 설립, 고기능성 화학 소재 계열사 KCI의 글로벌 시장 약진, EMS 사업의 흑자 전환 같은 성과들이 대표적이죠.


김윤 회장님의 신년사를 경청하는 삼양인들


김윤 회장님의 시무식 신년사 또한 지난해 달성 과업들을 돌이키며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자축’이 아닌 ‘겸손’과 ‘전진’의 메시지였습니다. 회장님께서는 삼양인들에게 1년간의 노력을 ‘종무’함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시무’해야 한다는 당부의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시무식 신년사를 통해 선언된 

삼양그룹의 2019년 3가지 약속



첫째, 책임경영

- 각 사업별로 전략을 수립, 실행해 리더는 성과를 책임지고, 조직의 미래를 준비한다. 

- 임원진은 단기 실적과 장기 목표를 함께 추구하며, 솔선수범의 리더십을 발휘한다. 

- 구성원은 오너십과 전문성으로 업무의 1인자가 된다. 

- 그룹에서는 스마트 오피스, 모바일 업무 환경 등 혁신 인프라를 구축해 책임경영을 지원한다.


둘째, WIN2020 달성

- 지난해 진행된 약 5,000억 원 투자의 결과물인 스페셜티 제품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다.

- 신설한 글로벌성장PU와 현업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WIN2020을 반드시 달성한다. 

- 사업 간 융복합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함께 2020년 이후를 위한 성장 계획을 준비한다. 


셋째, 디지털 혁신

- 그룹 차원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7대 전략 과제 및 구체적 액션플랜을 이행한다.

- 모든 임직원은 일하는 방식을 데이터 중심으로 바꾼다. 

- 리더들은 디지털 마인드를 가지고 구성원의 디지털 역량 제고를 적극 지원한다.


신입사원 여러분, 삼양 가족의 일원이 된 것을 축하합니다!


김윤 회장님의 신년사에 이어, 2019년 새로운 삼양 가족이 된 신입사원들의 입사를 기념하는 사령장 수여와 지난 한 해 삼양그룹의 성장을 이끈 우수 사원 시상이 이어졌습니다. 지난 2018년, 삼양그룹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각 분야에서 활약해주신 삼양인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9 삼양그룹 시무식 우수 사원 수상자


:: 회장상 ::


삼양사 식품BU 영업PU 소비재팀_현승익 팀장



:: My Project 포상 ::

(왼쪽부터) 이사원·정승의·김용관 팀장 


:: My Project ‘Innovator’상 ::

삼양바이오팜 의약바이오연구소 의약PG_이사원 팀장


:: My Project ‘Challenger’상 ::

삼양바이오팜 의약바이오연구소 임상약리실_정승의 팀장

삼양사 AM BU 전주EP공장_김용관 팀장



다음으로는 멀리서나마 2019년도 삼양그룹의 성장과 도전을 응원해주신 해외와 전국 지방 사업장 임직원들의 새해 인사 및 각오 영상을 함께 감상했습니다. 각 사업장의 열정과 에너지가 그대로 전달되어 삼양인들의 얼굴엔 반가움의 미소가 가득 번졌답니다.


삼양인들의 개성 넘치는 새해 각오 영상이 상영되자

웃음과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올해로 벌써 5년째 상쾌환 모델로 활약 중인 혜리의 귀여운 새해 인사까지!


WIN 실천원칙 제창을 끝으로 2019년 시무식은 마무리됐습니다. 즉, 신년 업무가 비로소 시무된 것이죠. 황금돼지의 해 기해년에 이룩할 삼양그룹의 금빛 혁신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20 시무식에서 발표될 눈부신 성과들과, 혁혁한 우수 사원들의 위상을 향하여 삼양그룹은 올 한 해도 열심히 혁신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나눠드릴 테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Posted by Say Sam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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