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하게 뿌리내릴 삼양씨즈 3기 대외활동! [1탄 쿠킹클래스 & 공장 견학 편]

2019.08.02 08:00

지난 7, 찜통 더위를 뚫고 삼양씨즈 친구들은 정기 모임을 위해 아침부터 분주하게 한 곳으로 모였습니다. 멀리서 연두색 삼양씨즈 티셔츠를 입고 다가오는 친구를 보며 단번에 삼양씨즈 활동을 함께할 친구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죠. 이번 모임은 삼양씨즈 3첫 번째 정기 모임으로, 큐원 홈메이드 믹스를 이용한 쿠킹클래스와 삼양사 인천 공장 견학이 진행되었는데요. 어떤 모습으로 대외활동에 임했는지 본격적으로 삼양씨즈 친구들을 만나볼까요? J


새로운 체험에 눈이 번쩍! 삼양사 인천 1공장 견학기 


삼양씨즈 1차 정기모임의 시작은 삼양사 인천1공장 사업장 견학이었습니다. 인천 1공장에서는 어떤 제품들이 생산되는지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는데요. 생소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친구들은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줬어요. 강의 처음부터 끝까지, 경청해서 듣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삼양씨즈에 대한 열정과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인천 공장에 대한 설명을 집중해서 들었다면, 질문도 생기기 마련이겠죠! 질문하는 새싹들의 표정에서 궁금함과 진지함이 가득했어요. 답변을 통해 앞으로 둘러볼 공장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었던 중요한 시간이었죠. 작업모를 쓰고 찰칵찰칵! SNS에 삼양씨즈 공장 견학 글을 남기는 것도 잊지 않았답니다. 이제 공장을 둘러보러 가볼까요? J


삼양사의 전분당, 여기서 만들어진답니다


이곳은 삼양사 인천 공장 안. 전분과 전분당 등이 생산되는 곳으로 약 100여 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삼양씨즈 친구들은 처음 써보는 작업모와 공장 환경이 낯설면서도 신선하게 느껴졌을 것 같은데요. 인솔자를 따라 차근차근, 삼양의 역사와 전분당이 생성되는 원리, 생산 환경까지 둘러보며 공장 방문을 마쳤습니다. 삼양씨즈 친구들이 이번 기회로 삼양그룹 제품에 대해 조금은 친근한 느낌이 들었길 바래봅니다. 그렇다면 이제 쿠킹클래스를 체험하러 가보시죠


요리 초보부터 만랩까지, 홈메이드 믹스로 다같이 즐기자!


삼양씨즈 쿠킹클래스는 큐원 홈메이드 플라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조리대 위에는 각양각색의 요리 도구와 큐원 홈메이드 믹스, 서브큐의 식자재들이 진열되어 있었죠. 이어 최한나 코디네이터의 설명으로 큐원과 서브큐 브랜드 소개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설명을 듣고 친구들은 홈메이드 믹스를 통해 어떤 요리를 만들지 기대하는 표정으로 가득 했답니다. J


삼양씨즈, 큐원 홈메이드를 말해봐!


이번 삼양씨즈 쿠킹클래스의 주제는 삼양씨즈, 큐원 홈메이드를 말해봐였는데요. 다양한 종류의 홈메이드 믹스를 가지고 각 팀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는 미션이 주어졌답니다. 삼양씨즈 친구들은 나는 베이킹!”, “나는 설거지!” 각자 역할을 담당해 쿠킹클래스에 적극적으로 임했어요. 요리를 하다가 어려운 점은 최한나 코디네이터에게 질문하며 진지하게 조리를 해 나갔죠. 덕분에 요리가 서투른 친구도, 요리 만랩인 친구도, 홈메이드 믹스로 모두 하나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J




각 팀별의 취향이 고스란히 나타난 데코레이션이 보이시나요? 각 테마에 맞게 음식을 데코레이션 하는 것으로 요리를 마무리했는데요. 워밍업으로 만들어본 쿠키부터 각 팀의 색이 고스란히 담긴 각양각색의 브런치까지! 홈메이드 믹스를 이용해 정말 다양한 음식들이 완성되었네요. , 이제 열심히 만든 음식을 어필할 시간이 왔습니다!


제작 동기부터 에피소드까지, 친구들의 입담에 웃음 빵!


모든 팀원들의 음식이 완성되자, 오늘의 하이라이트! 심사 시간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각 팀에서 음식을 만든 이유와 제작 과정, 에피소드 등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친구들의 창의적인 프리젠테이션과 재치 있는 입담에 여기저기서 웃음도 빵빵 터져 나왔죠. 심사 이후에는 친구들의 음식을 골고루 맛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쿠킹클래스 이후 삼양씨즈 친구들 얼굴에는 미소가 번졌습니다. 미션을 수행하며 서로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기 때문인데요. , 큐원 홈메이드 믹스를 이용해 요리 구성부터 조리까지 쉽고 간단하게 음식을 만들 수 있었답니다. 팀의 우승 여부를 떠나 삼양씨즈 친구들 모두가 마음을 열고 적극적으로 임해주어 더욱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마무리 지을 수 있었어요. J




마지막 대미를 장식한 식사 시간! 출출한 배를 이끌고 발걸음 가볍게 식당으로 이동했습니다. 삼양씨즈 친구들의 표정이 그 어느때보다 밝아 보였죠. 식사하며 친구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앞으로의 활동 계획이나 컨텐츠 구상에 관해서 말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공장 방문을 기념하기 위해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되었답니다.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 있을 2차 정기모임에 삼양씨즈 친구들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었어요.



씨앗들이 만들어가는 삼양그룹 이야기, 삼양씨즈 3기 대학생 서포터즈! 큐원의 쿠킹클래스와 인천 1공장 견학으로 아이스 브레이킹은 물론, 삼양그룹에 대해 조금 더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는데요. 이후 있을 2차 정기모임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지게 될지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세요!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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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y Sam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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