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앞두고 또! 오해했삼양] 삼양人의 흔한 깨톡 대화 (feat. 여름휴가)

2018.06.28 14:04


유후~ 안녕하세요! 홍보팀 신입사원 김삼양이에요~ 오늘따라 왜 이리 즐거워 보이냐고요? 이제 며칠 후면 친구들과 여름휴가를 떠나거든요! 아, 그런데 얼마 전에 정말 황당한 일이 있었어요. 친구들과 단체 깨톡방에서 각자 챙겨야 할 물품을 정하던 중이었는데, 어쩜 세상에~ 친구들이 또 오해해버린 거 있죠? 대체 무슨 일인지, 제 이야기 한 번 들어보시겠어요? 



친구들아~ 내가 우리들의 여행을 위해 상쾌환은 언제나 무한 제공할 테니, 삼양을 다른 삼양으로 오해하는 일은 다신 없길 바란다. 나한테 라면 심부름도 좀 그만 시키고! 그럼 다들 즐거운 여름휴가 보내세요.

Posted by Say Sam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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