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끼리 또! 오해했삼양] 삼양人의 흔한 깨톡 대화 (feat. 절친)

2018.05.29 14:18


안녕하세요! 홍보팀 신입사원 김삼양입니다. 오늘도 저는 반짝반짝 빛나는 눈으로 열일하며 삼양그룹 블로그를 모니터링하던 중이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절친 녀석이 다짜고짜 따지며 어이없는 깨톡 메시지를 보내는 거 아니겠어요? 어찌나 황당하던지… 제 이야기 한 번 들어보실래요? 



친구야~ 이제 어떤 음식을 먹더라도, ‘맵단맵단의 법칙’을 잊는 하수 같은 행동은 하지 말도록! 삼양그룹을 다른 삼양으로 오해하는 것도 이제 그만! 피-이쓰! 

Posted by Say Sam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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