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삼양 사원의 사건파일 No.3] “아들의 꿈을 이뤄주고 싶어요!”

2018.03.21 17:29


지금은 바야흐로 취준생들의 가슴을 콩닥콩닥 뛰게 하는 상반기 채용 시즌! 오늘도 열심히 삼양그룹 SNS를 지키고 있던 김삼양 사원은 쏟아지는 채용 문의 글을 보며 풋풋했던 취준생 시절을 아련하게 떠올리고 있는데… 그때 취준생 아니, 취준생이 되려면 아직 한참 먼~ 한 중학생의 어머님에게서 뜨끈뜨끈한 메시지 한 통이 도착하는데… 




Posted by Say Sam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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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윤경 2018.03.22 09:5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양식품과 확실히 구분되어야 하는일이 이번에 더 생겼네요 ...^^;

    • Say Samyang 2018.03.22 13:02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한윤경님 :)
      삼양그룹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저희 삼양은 올해도 더욱 많은 분들께 삼양을 제대로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게요!
      앞으로도 삼양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오늘 날씨만큼 따뜻하고 기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