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설 버티기 프로젝트 (feat.삼양)

2018.02.14 09:00

아, 기다리고 기다렸던 설날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설날은 분명 오랜만에 온 가족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민족의 대명절이지만, 사실 누군가에게는 그다지 반갑지 않은 시간이기도 하답니다. 혹시 여기에도 명절이 반갑지 않은 분들, 계신가요? 삼양은 궁금하거든요! 명절 화병이 부글부글 끓어오를 때 극복하는 나만의 방법, 삼양에게만 살짝 알려주세요! :D



Posted by Say Sam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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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안동희 2018.02.23 15:2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에 스트레스는 밖에 나가서 영화 한편 감상하고 커피 마시고 들어 오면 해결되는 것 같아요. 안에만 있으면 해결 되지 못해서...

  3. 임영길 2018.02.23 15:3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화병꿀팁은 여행지도 정하지않고 무작정 떠나는 것입니다.,새로운 세상과 낮선곳에서 즐기고 아름다운곳에서 셀카도 찍고 맛집찾아 맛나게 먹고 마시다보면 명증증후군 그것이 무엇인데요? ㅋㅋ 다잊어버려요.금방 . ❤
    https://story.kakao.com/_DUo615/GOjpv46x5H0
    https://twitter.com/lim930725/status/966922901273247745

  4. 반검주 2018.02.23 15:3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 화병에는 역시나 산행이나 운동인것 같습니다! 이것저것 먹고 영화도 보고 문화생활로 풀때도 있지만.. 역시나 땀을 흘리고 운동하면서 정신이 맑게 깨끗한 공기가 있는 산속 피톤치드로 몸과 마음을 정화시키는 것이 좋네요! 지금도 생각이 많이 나구요~! 운동후 먹는 밥은 뭘 먹어도 정말 꿀맛입니다

  5. 전임효 2018.02.23 15:5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화병 남겨두면은 안됩니다.불만 집에와서 남편에게 다 풀어버려요 다 들어줄거지 하면은 알아서 합니다.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827634260639860&id=100001799121252&pnref=story

  6. 이효정 2018.02.23 15:5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40369376780943&id=100024236453419
    설버티기 모두들 잘하셧나 모르겠네요 설이면 들어오는 친척들의잔소리
    왜그러고 사냐? 계속 그러고 살거냐 ? 등등 ㅠㅠ
    저는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식으로 버텨냈습니다
    그리고는 맛있는 음식 한방이면 그냥 스트레스 훌훌 털어내기 하죠
    친구와 만나 수다떨며 커피 한잔의 여유를 느낀다던지요 ~~


  7. 2018.02.23 16:0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안준우 2018.02.23 16:0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들과 영화보고 맥주 한잔하면서 올림픽 경기 시청하면서 화병을 풉니다.

  9. 김에은 2018.02.23 16:0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또한 지나가리라, 그래도 명절이니까. 즐겁게 지내보자 .
    그리고 지금 내가 해야 하는일 평소와 같이 시행하자. 라는 마음으로 잘 버텨보십다~~~~ 화이팅

  10. 윤현정 2018.02.23 16:1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story.kakao.com/_KCyNt8/kQi9WJZZ6hA

    맥주왕창 먹고 취한척하고 남편에게 잔소리하기~
    취해서 했다고 하면 별로 머라안하더라고요 ㅎㅎ

  11. 이진숙 2018.02.23 16:3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보내요

  12. 문서희 2018.02.23 17:1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조건 웃음으로 떼우는 것이 최상의 방어책이 아닐까요

  13. 문경빈 2018.02.23 17:3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한 친구들과 수다떨기!!
    애로사항 및 화병에 관한 수다떨며 뒷담도 하면 풀려요^^

  14. 권민옥 2018.02.23 18:1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547258095636001&id=100010554461243&pnref=story

    해 마다 설을 맞으면서도 또 해 마다 새로운 날이 바로 설입니다.~
    안타까운 일이든 좋은 일이든 항상 가족들의 새로운 소식이 있고,
    음식맛도 느는게 있는가 하면 또 살짝 망치는 사건도 일어나고...
    그 옛날에 비하면 도와주는 손길도 여럿 있고, 차례상도 간소해졌기에
    수월해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명절은 주부에게 힘겨운 대사입니다.
    이 번엔 연휴가 길지 않았기에 일상으로의 회복은 무탈했던것 같아요.
    연휴 마지막날 저는 여느 해와 마찬가지로
    족욕하고 차마시고 발관리를 받으며 피로를 풀었답니다.
    옆에서 남편이 자꾸 코를 고는 바람에 때때로 피곤이 더 쌓이기도 하구요 ㅋ
    지나치게 발뒤꿈치가 많이 트는 편이기도 하지만,
    발맛사지가 피로 회복에 좋다고 해서 남편과 시간을 맞춰 동행을 하지요.
    워낙 움직이는걸 싫어하는 저에 비하면 너무 활동적인 그,
    명절 연휴에 유일하게 함께 할 수 있는 것 중에 하나랍니다. ㅎㅎ
    장미차를 곁들여 마시는데 맛으로 향으로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
    기름진 음식으로 부터, 어른에 대한 어려움으로부터 쉬어가는 저의 힐링 타임이지요.
    그리고...
    많이 멀지 않은 곳에 바다가 있어 길카페도 즐기고 바닷바람도 즐깁니다.
    밀려왔다가 쓸려가는 파도를 따라 마음을 주거니 받거니 하다보면
    어느새 바다가 한 눈에 들어옵니다.
    그대로 가져다 푸념도 근심도 다 쏟아냅니다.
    늘 그자리에서 마음을 다 받아주는 바다를 향해 달려갑니다.
    보듬어야 하고 버려야 할 것들에 대한 연민이 하나가 됩니다.
    그렇게 명절을 보내고 또 1년을 살아낼 에너지를 얻는다고 할까요? 후후

  15. 드니로 2018.02.23 18:2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만의 명절 화병 극복 꿀팁은 바로 맛있는 명절음식 먹으면서 말을 최대한 적게하기!
    말을 많이 하면 그만큼 주목도 되고 하니 말을 줄이면서 그냥 명절음식 먹으면서 없는 사람처럼 그렇게 조용히 묻어가는게 제일 좋은 거 같아요ㅋㅋㅋ
    대화의 주제에서 저를 없애는게 명절 스트레스 안 받는 비결인 거 같아요~

  16. 김민영 2018.02.23 18:3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www.facebook.com/min.y.kim.90/posts/10213542556711767?pnref=story 나만의 명절 화병 극복팁: 요리는 못해서 설겆이 담당인데 이젠 집안 남자들한테 시켜요

  17. 조주형 2018.02.23 18:3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www.facebook.com/jo.juhyeong/posts/2135410200020487
    https://twitter.com/oreoooreoo00/status/966968640791707648
    https://story.kakao.com/oleoleoo/DQrHsLp86H0

    명절 화병 극복을 위해 설을 보낸 후에 음악 들으면서 꿀잠 풀 자요.
    음악 들으면서 마음의 위로를 받고 잠을 푹 자면서 스트레스 받는 일을 잊으면서
    화병을 이겨내려고 노력해요.

  18. 남정은 2018.02.23 18:5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진 리듬감을 찾아주는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그러하기 때문에 명절 화병 극복 을 위해서는 나만을 위한 여유로운 #음악듣기 를 해주는것이 좋아요 여유로움 속에 음악을 택하는 것이 아입니다 음악 속에서 여유로움과 만나는 것일테니까요 내재된 것들로부터 나를 깨워주는 음악과 소통을 한다면 명절 화병 극복 은 시간문제일듯합니다 https://www.facebook.com/cherish710000/posts/348897865605460

  19. 권보희 2018.02.23 19:1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절화병으로 쌓인 스트레스~ 저는 걷기 운동으로 극복해요♥
    신나는 음악 들으면서 1시간 정도 분노의 워킹을 하다보면 몸도 마음도 개운해져요.
    명절잔소리들 사라졋! 요즘 걷기운동으로 스트레스를 날리고 있습니다

  20. 조현성 2018.02.23 19:2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 연휴 개구장이 조카들과 친척들이 떠난 후 집안 청소... 어차피 할 청소 기분좋은 마음으로 해야겠죠.. 우리나라 여자 컬링 국가대표 선수들의 경기를 보면서 와이프와 둘이서 영미! 영미! 를 외치면서 걸레질을 하니까 청소도 재미있고 그렇게 웃다보면 스트레스도 싸악 풀리고... 우리 여자 컬링 국가대표선수들이 넘 잘하고 있어서 요즘 청소하는 것도 재미있네요,.^^

    https://story.kakao.com/ghkdyd73/hSmy3Dxa7hA
    https://twitter.com/ghkdyd73/status/966980531555483649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709556495768222&id=100001416650941&pnref=story

  21. 윤조이 2018.02.23 19:2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 일단 한숨 한번 쉬구요~ ㅠ
    네네 맞소맞소!! 이번 설날에도 최악이었소!
    간만에 효녀노릇하느라 어디 놀러도 안가고 여행도 미루고
    엄마 옆에 찰떡같이 붙어서 설겆이하고 전부치고 안마까지 하며 열심히 효녀노릇 최선을 다했는데ㅠ
    아무래도 엄마 옆에 붙어있다보니 더 친척어른들 눈에띄여 잔소리가 집중포화되는 현상 >_<;
    남자친구는 있냐? 부터 결혼언제하니 연봉올랐니? 돈은 얼마나 모았니? 등등등 ㅠㅠ
    울면서 뛰쳐나가고 싶었던 순간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흐억ㅠ
    그리고 제가 피규어를 좋아해서 제방은 귀염둥이 피규어 천국인데, 초딩부터 고등조카들까지
    제방에서 나갈생각을 안하고 이거 나죠! 저거 나죠!!! 조르다가 안된다고 하니까
    초딩조카들은 떼쓰고 울고 자기엄마한테 이르기까지ㅠ 하아~ 지금 생각해도 아찔 하네요!
    결국은 제방 출입금지령을 내리고 세뱃돈줄때 한장씩 더 얹어주며 피규어사는데 보태라고 하고
    평화가 찾아왔다는... 이번 설 명절도 대략난감이였답니다.
    내년에 효녀모드 한번만 더 했다간 제몸에서 사리가 나올것 같아서 가까운 제주도나 아니면
    용돈 열심히 모아서 해외로 꼭 대피해야겠소!!!! 반드시!!!

    https://story.kakao.com/cbcbcb9/GAnMHOLa6H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