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그랬지~ 추억 소환 이벤트] "내가 시험볼 때는 말이야~"

2017.11.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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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y Sam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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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염빛나 2017.11.17 20:1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저도먹고싶습니다ㅋ

  3. 박선희 2017.11.17 21:1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운전면허 시험을 볼때~ 감독이 너~~~무 깐깐해서 좌절했던 경험이 있어요. 오죽하면 뒤에 탔던 응시자분도 이것도 감정이예요...?라고 했다니까요ㅋㅋㅋ

  4. 정희정 2017.11.17 21:4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운전면허시험볼때는 답안지 체크를 했고, 전광판에 합격여부를 알수 있었는데
    요즘은 컴퓨터로 쉽게 할수 있더라구요..
    시험치는 방식도 날로 발전하나 봅니다.

  5. 김경미 2017.11.17 22:4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포항 지진으로 인해, 초유의 수능 연기가 발생했네요 ㅠㅠ
    지금 모든 수험생들이 많이 더 불안하고, 초조하고, 힘들 거라고 생각됩니다.
    부디 1주일 동안 컨디션 조절 잘하고, 멘탈 정리 잘하고, 실수 없이 시험 잘 보세요 ^^
    저는요 ㅋㅋㅋ 3년??? 아니... 12년인가요?? 수능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모든 수험생들에게 행운이 가득하기를 바합니다. 저는 그날 너무 긴장을 해서 ㅠㅠ배탈이 나서 많이 ㅠㅠ 힘들었는데...부디..컨디션 관리 잘하시고 ^^ 쫄지 마시고 !!! 차분하게 실수 없이 문제를 풀어보세요 ^^ 꼭 좋은 결과 있을거에요 ^^ 파이팅 !!! 입니다 ^
    다른 이벤트와는 달리 굉장히 기발하고 재밌게 참여할수 있도록 잘 만드셨네요 ^^
    덕분에 몰랐었던 새로운 정보도 알게되고, 기분좋은 이벤트도 참여하고 갑니다.
    나름 열심히 참여했는데 결과도 좋은 소식이 오면 정말 행복할것 같네요 ㅎㅎㅎ
    그리고 앞으로는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이 번창하시고 초초초 대박나시길 기도하고 응원할께요 ^^
    하루는 지루한데...한달은 빠르게 흘러가고...시간이 정말 무섭게 빨리 흘러간다는 느낌이 절실하게 드는 요즘입니다. ㅠㅠ
    참 시간이란게 너무나 허무하고 무서울 정도로 빠르게 흘러가네요 ㅠㅠ
    지금껏, 뭐하나 딱히 이룬것도 없이 이렇게 나만 정체되고, 나이만 먹고 있는건 아닐까???
    이런 초조함으로 가끙은 너무나 우울하기도 하고, 소름끼치게 무서워지기도 하네요ㅠㅠ
    그래도 좌절은 딱 1분만 하고 !!! 매사에 긍정적이고 밝은 마음으로 즐거운 인생을 살아가도록 노력할래요 ^^
    아직도... 소중한 많은 날들이 남아있는 2017년 ^^
    이 귀중한 남은 시간 동안 정말 우리 모두의 간절한 소원들이 꼭 이루어질거라고 믿어요 ^^
    여러분들도 절대 지치지 마시고 모두 힘내세요 ^^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https://www.facebook.com/happy.hi.3720/posts/158898901511362?pnref=story

  6. 최예지 2017.11.18 01:4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스북에 올린 제 댓글을 블로그에도 올려요. ㅎㅎ
    제가 고2 2학기 시험 땐 말이죠. 안 그래도 추운 동네인데 한파가 장난 아니었어요. 히터도 약해서 엄청 추웠어요. 제 뒤에 앉은 친구는 너무 춥다고 시험 못 보겠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제 따듯한 엉덩이로 친구의 발을 깗고 앉았죠. 마치 닭이 달걀을 품듯이. ㅎㅎ 가끔 나무의자가 있는 강의실에 앉으면 그때 품었던 친구 발가락이 생각나네요. 잘 살고 있을까요?

  7. 커피파이 2017.11.18 10:5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면 이상하게 수능만 되면 그날은 유독히 춥다. 이상해 일부로 수능날만 동장군이 찾아오는건지....아니면 일부로 수능날을 그렇게 잡는 건지 정말 발이 시려워서 꽁꽁 언발로 열심히 풀었던 시절
    그날 누구처럼 엄마아빠는 둘다 근무하셔서 친구들 엄마는 마중나왓지만 난 그냥 도시락통 가지고 친구들과 갔었고 치고나서의 홀가분한 맘 결과가 어떻든 열심히 최선을 다했으니 후회는 없었고 실수만 안하면 그걸로도 만족함.
    노력은 배신하지 않음. 그리고 자신이 잘 안다. 시험치기전 어느정도 쌓아놨다는 느낌을...

  8. 해박어른 2017.11.18 15:2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전면허 실기시험 도로주행 치를 때가 생각이 납니다. 그런데 제 차례가 다가오자 하늘이 끄물끄물 해지더니,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붓는 것입니다. 아!! 진짜 생각도 못했습니다. 비 오는 날에는 한 번도 연습해보지 못 했던 터라 겁부터 덜컥 났습니다. 와이퍼 동작 스위치도 어디 있는지 마구 허둥지둥, 앞차도 잘 보이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단지 빗물이 떨어질 뿐이었는데, 제 눈앞은 깜깜해진 듯하였습니다. 진짜 어떻게 시험을 치렀는지 모를 정도로 긴장감에 시험을 치렀는데, 단 1점을 남겨놓고 합격선을 지켜 붙었었습니다. 진짜 그렇게 큰 안도의 한숨을 쉬어보긴 처음이었습니다. 그 시험이 인생이라는 것과 꼭 닮은 것 같습니다. 세상은 언제나 연습했던 상황과 똑같지 않다는 것을.. 하지만 정신 바짝 차리고 당면한 어려움을 맞서 나갈 때, 노력한 만큼의 결과는 나온다는 것이었죠!

  9. 양연지 2017.11.18 15:2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땐 그랬지~ 추억소환 이벤트] "내가 시험볼 때는 말이야 ~" 수능시험날 보온도시락에 도시락을 싸서 수능시험장에 가서 수능시험을 보곤 했지 ! 어머니께서 정성들여 싸 주신 따뜻한 보온도시락을 품에 안고 수능시험장에 들어가 수능을 보았던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나네요 ♡
    https://www.facebook.com/clover7112/posts/1168711203261849?pnref=story

  10. 손우식 2017.11.18 16:1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벼락치기하다가 코피도 흘리고.시험보러 들어가기전 우황청심환도 먹고.허허..

  11. 원현정 2017.11.18 16:4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www.facebook.com/hyeonjeong.won1우황청심원 먹었던 기억이 나요

  12. 한미미 2017.11.18 18:0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땐 그랬어요] 대입수능은 그냥 부러운, 하고싶은 그런 꿈이였어요
    집안이 어려워 대입은 꿈도 못 꾸었죠 전기,후기,전문대등 대학생이란 부러움의 대상 입니다
    그때는 정말 시험보는 수험생이 부러운 세상이였습니다
    대학시험보는날 저는 일찍일어나 회사에 출근해서 일을하고 저녁늦게 일을할때 였씁니다.
    친구들은 시험을 보고 저는 산업전선에서 일을하고 그때는 그냥 눈물을 삼키며 일을해야 할때였습니다.
    어린나이에 회사를 들어가 일을 시작하고 대학생들이 되는 친구들을 그냥 부러운 마음으로 처다만 보며 tv에서의 대학생의 모습은 그냥 부러움, 가까이 갈수가 없는 그런 시간이였습니다.
    날씨가 너무나 춥고 날씨가 춥지않고 그런게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대입시험을 보지 못한다는 그 자체가 너무나 슬프고 가슴을 먹먹해 질때였습니다.

    https://www.facebook.com/mimihan7074?fref=ufi&rc=p

  13. 윤성원 2017.11.18 18:4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험날에 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콧물 질질 흘린 기억이 있어요

    https://www.facebook.com/yoonmung/posts/1336604276461882

  14. 동이동삼이 2017.11.18 19:0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일하게 수능을 두번 본 수능 1세대입니다. ㅎ
    두번의 시험난이도가 너무 달라서
    두번째 시험보면서 당황했던 기억이 나네요...
    1교시 보고 그냥 나갈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ㅎㅎㅎ

  15. 문성동 2017.11.18 21:3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수능 볼 때는 말이죠.
    그렇게 많은 애피소드는 없지만, 막상 시험칠 때는 그렇게 안 떨렸는데,
    그 전날, 그리고 수험장에 들어서서 대기할 때 얼마나 떨렸는지 모르겠네요.
    혹시나 내 실력을 다 발휘하지 못하면 어떡하나, 잘못 마킹하면 어떡하나.
    이것도 벌써 오랜전 추억이 되었네요.

    https://twitter.com/ateMoon/status/931859641893404673
    https://www.facebook.com/atemoon/posts/1766784833393676
    https://story.kakao.com/ate0226/KQkYThpGNGA

  16. 염빛나 2017.11.18 23:4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이벤트 공유합니다ㅋㅋㅋ그럼이만*^^*!!!~~~

  17. 이장섭 2017.11.19 00:4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되는 일이지만 옆자리 친구랑 암호까지 정하면서 컨닝하려했지만 실패했던 추억이 있습니다

  18. 양우성 2017.11.19 01:4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시험볼때는 편안한 마음으로 보는것이 중요했지

    https://www.facebook.com/yang.woosung.7/posts/10155641797215272

  19. 전복희 2017.11.19 12:0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험 잘 보라고 떡을 받아먹었는데 체할거 같은 기분에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ㅠㅠ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515812985464735&id=100011081133997

  20. 이희대 2017.11.19 14:3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배정받은 교실에 동네친구, 초등학교 친구, 학원친구 까지 아는애들이
    절반 이상이어서 긴장감제로! 모의고사 치듯 편하게 쳤던 기억이 ㅋㅋ
    https://www.facebook.com/heedae20/posts/1726821190724457

  21. 고창석 2017.11.19 14:3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시험볼때는 친구들끼리 한과목씩 맡아서 서로 시험볼대 협동작전을 했지...참 추억이네요~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824800917692868&id=100004889020054&pnref=story